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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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글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와 함께하는 AI 의료의 미래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KSIIM) 회장 김광기 입니다.

우리 학회는 PACS 시대부터 시작하여 의료영상정보학 분야를 선도해 왔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의료 환경

2026년 현재, 의료 AI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멀티모달 AI는 영상, 임상 데이터, 유전체 정보를 통합하여 더 정확한 진단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Physical AI는 자율 영상 획득 시스템으로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Agent AI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SIIM의 역할

우리 학회는 단순히 기술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기술과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 의사, 연구자, 개발자, 산업계가 함께 모여 협력하는 플랫폼
  •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도입을 위한 가이드 제시
  • 한국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개발 지원
  •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적 역할

함께 만들어갈 미래

KSIIM은 정기 학술대회,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산학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지능형 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500여 명의 회원이 모인 작지만 강한 학회입니다.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변화의 질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학회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함께 의료 AI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KSIIM) 회장 김광기